누리소통

샤오미 ::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 늦은 겉핥기 리뷰 !

LUCIDA 2016. 1. 1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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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 샤오미 보조배터리 10000 늦은 겉핥기 리뷰 !


지난번 미밴드 구입할때 함께 구입했던 샤오미 보조배터리!

이제서야 겉핥기 리뷰를 쓴다!


뭐... 보조배터리니깐 스마트폰 충전용으로 사용할거란건 다 알테고

대략 아이폰6 기준으로 3.5회 충전이 가능하단다.


난 크게 바라지도 않고 밖에 나가 있을 때 순삭되어지는 배터리를 보며 조마조마해 하지만 않으면 되기에

5000mAh 사려했는데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기왕사는거 조금 더 용량 큰 것ㅋ 사자는 마음에 만만한 10000mAh를(?) 사보았다!


한가지 알아두어야 할 점이, 5000짜리는 상당히 슬림하다. 뭐 용량이 적으니까 그렇긴 하다만

10000짜리는 너무 당연하지만 대충 5000짜리 두개 겹쳤다 생각하면 된다. 밖에 나가 있을 때 급하게 충전할 용도로 살거라면 5000짜리를 강추하는 바-

10000짜리는... 호주머니에 가지고 다니기엔 다소 묵직하며 두껍거든ㅡㅜ

아참 스마트폰 게임으로 인해 충전기 달고 사는 사람들은 10000을 사새오! 그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움


여하튼 요즘 나오는 샤오미 제품들은 마감도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다. 여기도 심플 저기도 심플.

앞서 미밴드2 겉핥기 리뷰를 진행했었는데 미밴드 언박싱할때도 이만큼 흥겨웠던듯?



사진을 봐보자.



이거슨 하얗고도 또 하얀 제품박스이다. 왼쪽으로 보이는 것은 보조배터리 길라잡이설명서.





금빛의 MI 샤오미 로고의 왼쪽에 동전으로 긁으면 벗겨지는 은박코팅이 있다. 긁어내면 시리얼이 나오는데 정품 조회용이란다.

금박까지 긁는거 아니다. 은박만 긁자.



간략한 10000의 스펙이 나와있다. 보이다시피 마이크로 5핀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안드로이드 쓰는 사람들은 폰충전기로 충전해주면 된다.

나처럼 아이폰 쓰는 사람들도 집에 5핀 충전기 하나쯤은 굴러다니잖아~? 혹여나 없다해도 괜찮다~~~ 아래에서 설명해주겠음!!!




박스 안 박스를 개봉하면 저래 예쁘게 본체와 짧디짧은 5핀-USB 케이블이 들어있다.




구성은 이러하다. 길라잡이 본체 케이블




군더더기 없다. 심플 그 자체다!!!




아랫면임. 캡심플♡ 근데 왠지 때 잘 탈 것 같은 페이스;




남자 손에는 이만큼 크기이다. 담배갑 크기임




사진 왼쪽에 점 4개는 LED램프이다. 충전과 방전중에 램프가 켜진다!

중간 위쪽은 출력용 USB포트이다. 폰 충전시킬때는 저곳에 케이블을 꽂을 것.

그 바로 아래쪽은 입력용 5핀 포트. 보조배터리 충전용이다. 마이크로5핀이다. 흔한 안드로이드 충전기.




요즘 안드로이드 충전기들은 어댑터와 케이블이 분리형이기에 이녀석 하나만 있으면 입.출력이 만사오케이이다!

그리고 아이폰 유저들은 아이폰 8핀 케이블을 하나 들고 다녀야한다!

보조배터리를 충전시킬때는 저 5핀 케이블을 아이폰 어댑터에 꽂아서 충전시켜 주면 된다! 잘된다!!!





그리고 길라잡이를 보면 램프가 발광할때 의미를 알 수있다.

대충 4칸으로 나눠서 깜박이는 만큼이 남은 용량이라 생각하면 된다.




대충봐도 사용방법이 아주 간단하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나는 폰 말고도 이것 저것 USB포트에서 충전하는 모든 것들을 이녀석으로 충전시키고 있다.

활용도 진심 대박ㅋ


그리고 오다 들은건데 샤오미에서 맥북까지 충전가능한 보조배터리를 내놓았다하는데 화끈화끈한 것 같아서 참 마음에 든다
여담이지만 본인은 생활고에 허덕이다 맥북을 팔았다고 한다ㅜㅜ



여하튼 이상 끝!

요즘 날씨 매우 추운데 다들 감기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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